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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eason 
  하이서울_남산스키장(1948).jpg (288.9 KB)   DOWNLOAD : 45
  '피를 마시는 새' 이후의 이영도 신작.



(짤방은 1948년 서울 남산스키장입니다. 캬하하하...)

제목은 살짝 훼이크성이고...

아직 신작 소식은 없고요, 피새 이후에 쓰여진 단편입니다.

빠져드는 글솜씨와 특유의 유머는 역시 굉장하네요.

차기작의 장르를 SF로 선택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드는군요. 영도님이 SF 쪽으로도 초오타쿠(좋은 의미)임은

한때 화제였던 이영도의 피마새 덧글 시리즈(클릭하세요~)에서 절절히 증명됐죠. 패러디의 극한을 달렸던...





1. 봄이 오라


클릭하세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총 2편으로 되어있습니다.



2. 카와이판돔의 번역에 관하여

클릭하세요~ 오오! 이런 이야기 좋습니다! 역시 이영도랄까요 하하.



3. 순간이동의 의미에 관하여

인터넷에서 찾을 수가 없네요. 판타스틱이라는 잡지에 연재되었습니다. 2007 vol 2 에 나옵니다.

- 저도 아직 못봤습니다-_-; 도서관 가서 함 찾아봐야겠네요.




피새 이후 신작이 없어 괴로운 저 같은 사람에게 잠시나마 위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단편들을 제게 알려주신 엠팍 불펜의 '[금보]데모닉 본황'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덧. "에반게리온 - 서"의 감상을 쓰고 싶은데... 머릿속에는 글이 막 맴도는데 글쓸 엄두가 안나네요 낄낄.
* 해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10-02 22:41)

08-02-09 17:20:15
  루핑     08-02-11  
 피지알에는 댓글이 많이 달려있던데 이영도에 대해 무지하니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ㅠ_ㅠ;

아무튼 리즌님 이런 정성을 보면 구슬에서 상이라도 줘야 할 듯 ? ㅎㅎ  
  The Reason     08-02-13  
 댓글 감사감사.

대작이 부담스럽다면(젤 짧은 게 7권이니...)

위에 링크한 소설들하고 '오버 더 호라이즌'이란 이영도 중편집

(단편이라기엔 다소 긴듯함)을 함 읽어보길 권합니다.

오버 더 호라이즌은 오버 더 시리즈 3개, 핸드레이크&솔로쳐(D/R,

F/W의 등장인물로 대마법사들) 시리즈 3개 총 6개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http://daesan.or.kr/wepzine/2006winter/SF%B2%C7%C6%AE.htm

'구세주가 된 로봇에 대하여' 입니다.

'나를 보는 눈'은 판타스틱 2008년 1월호에 실린 것 같네요.

'순간이동의 의미에 관하여'는 2월호가 아니라 07년 6월호라고 합니다.  
  마술사     08-02-23  
 오버 더 호라이즌은 드래곤 라자라도 최소한 읽고 보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할 작품이 많아서..
이영도님의 첫 작품으로 읽기엔 조금 그런듯 하네요.  
  The Reason     08-02-26  
 흠, 오버더 시리즈는 D/R 안읽고 봐도 큰 문제 없지 않나요^^;
솔로쳐와 핸드레이크 시리즈야 뭐, D/R의 여담수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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