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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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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봄이 오는 소리를 기다려지는 마음이 간절한 주말입니다.
지난 주에 모임이 있었는데, 제대로 된 후기도 못 올리고.....
어쩐지 다들 피로감에 지친듯한 분위기가 구슬에 맴돕니다.
더불어 우울한 소식들만이 떠돌고 있군요.

다들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봄 사진 올립니다.
지난 주말에 남도에서 찍은 사진들이지요.

그럼 다시 힘내서 주말을 보내시고,
힘찬 한주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해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3-30 17:09)

04-03-06 15:34:25
  BAR SUR     04-03-06  
 사진 멋지네요.

저도 저만의 사진기를 가지고 싶은데, 아직은 여건이 안되는군요. ^^;;

사진을 잘 찍으시는 분들을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저것도 하나의 숙련된 기술(skill)인 것일까, 아니면 사진기에 구애됨이 없이 개인만의 세계를 보는 다른 창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봤자, 사진 찍는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는 저로서는 공허한 생각이로군요. -_-;;  
  MaRi0     04-03-06  
 저 사 진 을 보 면 서 창 밝 을 보 니 ㅡㅡ;;;;;
눈이 옵니다 ㅇㅇ;;;;;;;;;;;;;;엄청 많이 오네요
앞이 안보여요 ㅇㅇ;;;;  
  안개사용자     04-03-06  
 사진을 보니
정말이지 어딘가로 멀리 떠나가고 싶군요....  
  거짓말     04-03-07  
 바서님/ 제 주변에 아마추어 사진장이(?)들이 많아서 늘 느끼는 건데...
스킬도 있어야겠지만
더 큰 건 확실히 자신만의 창, 즉 자신만의 시선이 있어야 멋진 사진이 나오더군요.
그런 면에서 연님도 분명 연님만의 시선이 있으신듯 해요.(그래서 전 늘 연님 사진 좋아했지요.)
처음엔 저, 서울만 눈 안 온다고 툴툴댄 게 무색할만치의 갑작스런 폭설에 봄이 안오나했는데......사진 너무 감사해요, 연님. ^^  
  쵸빙     04-03-07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어서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T_T;;  
  Real Corean     04-03-07  
 저런 이뿐것들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맘껐 드네요^^  
  VIVID     04-03-07  
 얼른 꽃들을 보고 싶어요.+_+  
  p.p     04-03-07  
 어떤 학설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음악을 들으며 색채를 느끼고, 숫자를 보면서 리듬을 듣는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연님은 사물은 보시는 눈이 뛰어 나십... 라고 말한다면 그 자체가 무례라고 생각될 만큼 이미 프로이십니다.
주위에서 흔히 보는 사물도 연님의 카메라에 잡히면 특별한 장면이 되네요.  
  finethanx     04-03-07  
 오늘 부로 날이 풀린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늦잠자고 일어나 창문을 여니
봄의 기운이 집안으로 흘러 들어옵니다. ^^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는데도 날씨를 보니 나른~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군요.
다들 행복한 봄날 맞으세요~>_<  
  finethanx     04-03-07  
 헛, 근데 눈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군요. ㅡㅜ  
  연*^^*     04-03-07  
 앗...과찬의 말씀들을...감사합니다. (_ _*)  
  해원     04-03-30  
 저 사진 너무 좋아요.
특히 첫번째 사진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데 어떻게 해야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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