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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e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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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2004 위클리 게이머 결산
지난 주에 미리 예고했떤 위클리 게이머 결산입니다.
사실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집안에 사정이 있어서 이제야 올립니다.
외할머니께서 워낙 많이 아프셔서 거의 개근과 다름없었던 광주에서의 오프를 포기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응원가시는 분들 모두 재미있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인 위클리 게이머 총결산을 시작하겠습니다!!!





2004 위클리 게이머 투표는 총 37회가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홀릭님이 추천하신 위클리 게임이 새롭게 새해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총 37회동안 1366표를 얻었습니다.
즉, 1회 평균 약 36.92표로 투표가 진행되었는데요, 초반에는 아주 활발해졌다가 후에는 10표 미만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새해의 위클리 게이머 투표는 더 많이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총 37회 동안 몇 명의 프로게이머가 후보가 되었을까요?
총 40명의 후보가 있었는데요, 테란 15명, 프로토스 10명, 저그 15명이었습니다.
기념으로 1년동안 멋진 경기를 펼쳐준 40명의 후보를 모두 공개합니다.
Terran -  임요환, 서지훈, 이윤열, 최연성, 김정민, 나도현, 전상욱, 한동욱, 차재욱, 변길섭, 한승엽, 김선기, 김동진, 고인규, 유인봉
Protoss - 김성제, 박정석, 강민, 전태규, 박정길, 박용욱, 박영훈, 이재훈, 안기효, 박지호
Zerg - 홍진호, 박태민, 박성준(POS), 이재항, 정영주, 장진수, 안석열, 김남기, 변은종, 조용호, 박경락, 박성준(Plus), 조형근, 김민구, 김근백


그렇다면 각 종족별로 위클리 게이머 당선은 테란이 17회, 프로토스가 13회, 저그가 7회였습니다.
2004 위클리 게이머에 가장 많이 후보로 등록된 선수들이 있겠지요?
아마 올 한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다고 해도 될텐데요...
지금부터 상위권선수들을 발표합니다. 기준은 5회 이상입니다.

1위 - 최연성(T, SKT T1) 14회
2위 - 이윤열(T, P&Q 큐리어스) 8회
3위 - 서지훈(T, GO), 박정석(P, KTF) 7회
4위 - 임요환(T, SKT T1), 홍진호(Z, KTF), 박성준(Z, 이고시스POS) 6회
5위 - 강민(P, KTF) 5회


그렇다면 2004 위클리 게이머에 가장 많이 당선된 선수들은 누구일까요?
구슬 식구분들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선수들을 공개합니다.

1위 - 박정석(P, KTF) 6회
2위 - 이윤열(T, P&Q 큐리어스) 5회
3위 - 최연성(T, SKT T1), 강민(P, KTF), 조용호(Z, KTF) 3회
4위 - 임요환(T, SKT T1), 홍진호(Z, KTF), 박성준(Z, 이고시스POS), 박용욱(P, SKT T1) 2회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의 궁금증을 가지게 되지요.
가장 많이 추천받은 선수가 위클리 게이머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그렇다면, 위의 선수들을 기준으로 당선률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기준은 위에 언급된 선수들로 한정하겠습니다.
(다른 선수들은 1회 추천받거나 대부분 당선되지 않아서 제외하겠습니다.)

1위 - 박정석(P, KTF) 85.71%
2위 - 조용호(Z, KTF) 75%
3위 - 이윤열(T, P&Q 큐리어스) 62.5%
4위 - 강민(P, KTF) 60%
5위 - 박용욱(P, SKT T1) 50%
6위 - 임요환(T, SKT T1), 홍진호(Z, KTF), 박성준(Z, 이고시스POS) 33.33%
7위 - 최연성(T, SKT T1) 21.43%
8위 - 서지훈(T, GO) 14.29%


그렇다면 이선수들의 평균 득표수는 얼마나 될까요?
역시 타선수들은 1회 추천받거나 추천횟수가 너무 적어서 기준에 미치지 못해서 위의 선수들로 한정하겠습니다.
총득표수 역시 선수들의 추천횟수에 따라 다르므로 하지 않겠습니다.

1위 - 강민(P, KTF) 21.4표
2위 - 이윤열(T, P&Q 큐리어스) 21.25표
3위 - 임요환(T, SKT T1) 19.57표
4위 - 박정석(P, KTF) 15.43표
5위 - 박성준(Z, 이고시스POS) 14.83표

후반에 갈수록 투표율이 저조해서 많은 선수들이 평균이 하락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투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 아시죠?
여러분덕택에 멋진 결과를 보인 2004 위클리 게이머는 이로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에 더 멋지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구슬 식구분들~! 200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_)_
* 해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1-06 19:37)

04-12-30 22:06:38
  [淚]     04-12-31  
 앗, 멋지군요~ +ㅁ+

그런데 가장 많이 당선된 (하니까 무슨 국회의원 삘이;) 선수가 박정석선수였군요-0-!!
전 이윤열선순줄 알았는데;  
  해원     05-01-06  
 제가 개입된 음모설을 사양합니다!
전 결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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