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아이엠포유 
  xmas5.jpg (248.8 KB)   DOWNLOAD : 73
  [구슬프리뷰]내일의 경기-SKY 프로리그 2004 3Round Saturn 리그 7주차 &MBCMOVIE MBC게임 팀리그 11주차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크리스마스이브 보내고 계시죠?^^ 지금은 스타리그 스페셜 엔딩이 나가고 있네요. 오프닝 촬영 뒷이야기를 담고있나 봅니다. 모두들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크리스 마스에도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에게 다시한번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프리뷰 시작할께요.

Chapter1.오늘의 스타리그 일정

◈SKY프로리그 2004 Saturn리그 7주차◈-PM 2:00 Ongamenet

Game1.GO vs 헥사트론

Round1.Alchemist
       GO:플토출전불가
헥사트론:플토출전불가
★예상라인업:서지훈(Terran) vs 안석열(Zerg)

Round2.Requiem
       GO:테란출전불가
헥사트론:저그출전불가
★예상라인업:마재윤(Zerg) vs 김동진(Terran)

Round3.Eye In The Sky
        GO:전적없음
헥사트론:1승
★예상라인업:박태민/박신영(Zerg/Random) vs 김갑용/장진수(Random/Zerg)

◐온게임넷 프로리그 상대전적: G.O vs 헥사트론 - [G.O 5:2 헥사트론]
◐관전포인트:지난주 양팀모두 1패를 당한상태이지만 아직까지는 위태위태한 리그 1,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상당히 유력해 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패배한팀은 플레이오프 진출도 장담할수가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됩니다. 지난주의 패배모두 GO팀은 개인전 2패, 헥사트론팀은 팀플레이에서 패배함으로서 양팀이 자신있어하는 부분에서 패배를 했기때문에 충격이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오팀은 엠겜팀리그부산투어를 통해서 팀분위기를 다시한번 추스리고 있고 헥사트론팀역시 별다른 경기가 없기때문에 이번프로리그에 "올인"할수있다는 점때문에 이번경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케미스트가 양팀모두 프로토스가 출전불가이기때문에 이번라인업을 통해서 양팀의 이맵을 보는 시각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해볼수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로리그 2,3라운드에서 양팀의 대결에서 2:0 승부가 났던만큼 1경기의 승리팀이 그대로 2경기도 가져가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주 세턴리그의 결과에따라서 순위의 판도가 큰폭으로 변화할수도 있다는점에서 이번주 성탄절 경기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될것 같습니다.

Game2.P&C큐리어스 vs SOUL

Round1.Incubus2004
큐리어스:저그출전불가
    SOUL:테란출전불가
★예상라인업:안기효(Protoss) vs 박종수(Protoss)

Round2.Neo Forbidden Zone
큐리어스:테란출전불가
    SOUL:테란출전불가
★예상라인업:이재항(Zerg) vs 변은종(Zerg)

Round3.Neo Guillotine
큐리어스:1패
    SOUL:전적없음
★예상라인업:이윤열/심소명(Terran/Zerg) vs 박상익/곽동훈(Random/Zerg)

◐온게임넷 프로리그 상대전적: 큐리어스 vs SOUL - [큐리어스 5:3 SOUL](결승전전적 포함입니다.)
◐관전포인트:머큐리리그에서는 KTF팀의 독주체제가 계속되는가운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위한 치열한 2위싸움이 진행되고있는 구도인반면 세턴리그는 리그최하위인 팀조차도 리그 1위까지 노려볼수 있을정도로 혼전양상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플레이오프진출을 위한 싸움이 더욱더 치열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양팀역시 이경기를 패배하게되면 플레이오프진출이 좌절되지는 않습니다. 큐리어스팀조차도 이경기를 지게되면 4패이기때문에 자력으로는 힘들어질수도있지만 4승4패를 거둘경우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희망을 걸어볼수 있는만큼 이경기의 승리팀이 앞경기의 경기 결과에따라서 리그순위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큐리어스팀으로서는 지난 화요일 팀리그에서 GO팀에게당한 "올킬" 당했던 기억을 빨리잊고 이경기에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전날 스타리그에서 이병민,이윤열선수 모두 승리를 거두었기때문에 팀분위기는 다시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양팀모두 팀플레이에서 2라운드에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3라운드에와서는 2라운드 만큼의 강력한 팀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하는듯 합니다. 포비든존에서 양팀모두 테란출전불가이기때문에 저그가 나올확률이 아주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늘펼쳐지는 두경기에 이고시스팀역시 이 두경기를 아주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요틴에서의 투저그체제가 가장 좋기는 하지만 테란/저그 조합역시 나쁜조합이 아니기때문에 테란/저그싸움이 일어날 공산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MBCmovie배 MBC게임팀리그 SK 텔레콤 vs 삼성◈-PM 6:00 MBCgame
  
Round1.Luna
Round2.Arizona
Round3.Into The Darkness PartⅡ
Round4.Raid Assualt
Round5.Luna

◐관전포인트:티원팀과 삼성팀이 이미 23일 녹화로 경기를 치르었습니다.(경기결과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SK텔레콤 T1은 프로리그에서 천신만고 끝에 1승을 거두었습니다. 그러한 팀의 상승세를 이번경기에서도 이어나가야 합니다. 티원팀이야말로 팀리그에서 2연패를 거두었기때문에 3연패를 향한 힘찬 출발을 지난 소울전에서 보여주었습니다. 티원팀은 흔히들 소수정예의 선수들로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는 팀이라고 말씀하기도 하지만 티원팀도 선수층이 얇은 편이 아니기때문에 티원팀의 최선두에 서있는 임요환,최연성,박용욱선수를 이창훈,김현진,김성제,성학승,박정길,고인규선수등의 다른선수이 얼마나 잘 조화를 이루면서 서포터를 해주느냐에 따라서 티원팀의 팀리그의 행보에 많은 영향을 끼칠것 같습니다. 삼성팀으로서는 출전거부 의사를 밝혀 오다가 복귀를 하는 첫 복귀전인만큼 개막전의 짜릿한 3:0 승리를 다시한번더 노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양팀모두 현재 GO팀이 리그 선두로 치고나간상태이기때문에 선두권 경쟁에서도 훨씬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엠비시게임 팀리그 맵들이 저그에게 웃어주는 맵들이 많은 만큼 양팀의 저그유저들의 활약에따라서 팀리그의 경기 결과가 크게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해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2-26 03:35)

04-12-24 21:27:37
PREV  [구슬프리뷰]오늘은 경기 일정이 없습니다(냉무에용) [1]  아이엠포유
NEXT  [구슬프리뷰]내일의경기-IOPS 04-05 스타리그 16강 2주차 [4]  아이엠포유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navy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