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구슬입니다.
  08-04


제목을 '여기는 구슬입니다.'라고 쓰고는 끼워넣을만한 사진을 열심히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잇비가 찍은 사진 중에선 어울리는 멋진 녀석이라곤 없었습니다.

아마도 2008년 경, 블로그에서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를 했을 때의 견본 사진입니다.

잇비가 있는 이 곳은 한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덥지 않습니다.
오늘은 비가 조금 오더니 창문을 열어두기엔 차갑게 느껴질 정도의 바람이 방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쓸데 없는 서론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결론은 구슬에 계신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메인과 호스팅의 연장이 끝났습니다.

다음은 2015년.
그 때면 구슬도 10년을 넘게 됩니다.
마치 손을 뻗어면 닿을 듯한 느낌입니다.


[1] 2 [3][4][5][6][7][8][9][10]..[20] 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